사월 학생 혁명 기념탑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♣ 국립 4.19묘지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, 높이 21m의 화강석 탑주 7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 
   
   
앞면 
   
조각부분
 
 비문
 
 
♣ 비문 내용

             
사월 학생 혁명 기념탑
 
1960년 4월 19일 이 나라 젊은이들의 혈관속에 정의를 위해서는 생명을 능히 던질 수 있는 피의 전통이
 용솟음 치고 있음을 역사는 증언한다.
 부정과 불의에 항쟁한 수만 명 학생 대열은 의기의 힘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바로 세웠고
 민주 제단에 피를 뿌린 185위의 젊은 혼들은 거룩한 수호신이 되었다
 해마다 4월이 오면 접동새 울음 속에 그들의 피 묻은 혼의 하소연이 들릴 것이요
 해마다 4월이 오면 봄을 선구하는 진달래처럼 민족의 꽃들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되살아 피어나리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