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4.19혁명발상기념탑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♣ 광주고등학교 교정에 있습니다. 
       

  
4·19혁명 제44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11시 광주고등학교 교정에서 이병렬 광주4·19발상현장와비건립추진위원장,
  이철조 광주지방보훈청장, 김종식 서구청장 등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4·19혁명 당시 현장을 증언한 사진을 새긴
  와비 제막식이 열렸다.
  기념와비에는 지난 1960년 4·19혁명 때 광주고등학교 학생들이 교문에서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나가는 장면이 담긴
   사진 3장이 새겨져 있다.
  당시 광주고생들의 궐기는 광주지역 4·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.
   (2004-4-30 보훈신문기사)